[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효성1구역(재개발)이 공동 시공자 선정을 향한 `출사표`를 던졌다.
최근 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효성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창진ㆍ이하 조합)은 지난 15일 공동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할 경우 조합은 다음 달 14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이번 입찰은 시공자인 대림산업과 공동 도급(지분율=50:50)이 가능한 건설사를 찾기 위해 실시됐다.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이행보증금(현금 5억원)을 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효서로 149 일대 7만330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3층 공동주택 1598가구(임대 81가구 포함) 및 판매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효성1구역(재개발)이 공동 시공자 선정을 향한 `출사표`를 던졌다.
최근 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효성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창진ㆍ이하 조합)은 지난 15일 공동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할 경우 조합은 다음 달 14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이번 입찰은 시공자인 대림산업과 공동 도급(지분율=50:50)이 가능한 건설사를 찾기 위해 실시됐다.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이행보증금(현금 5억원)을 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효서로 149 일대 7만330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3층 공동주택 1598가구(임대 81가구 포함) 및 판매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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