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괴안3D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에 탄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시공자를 선정했기 때문이다.
이달 21일 부천 괴안3D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한상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9일 오후 2시 임시총회를 개최해 시공자 선정에 성공했다. 이는 지난달 17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마감 한 결과, 두산건설과 쌍용건설이 참여한 데 따른 후속 절차의 결과다.
이에 따라 부천 소사구 경인로577번길 3만8322.50㎡ 일대에 아파트 794가구 등을 공급하는 시공권은 쌍용건설에게 돌아갔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에서 두산건설과 쌍용건설의 경쟁 구도가 드러남에 따라 총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총회에서는 쌍용건설이 다수 조합원들의 지지를 얻어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시공자 선정을 마친 만큼 시공자 본계약 체결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괴안3D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에 탄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시공자를 선정했기 때문이다.
이달 21일 부천 괴안3D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한상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9일 오후 2시 임시총회를 개최해 시공자 선정에 성공했다. 이는 지난달 17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마감 한 결과, 두산건설과 쌍용건설이 참여한 데 따른 후속 절차의 결과다.
이에 따라 부천 소사구 경인로577번길 3만8322.50㎡ 일대에 아파트 794가구 등을 공급하는 시공권은 쌍용건설에게 돌아갔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에서 두산건설과 쌍용건설의 경쟁 구도가 드러남에 따라 총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총회에서는 쌍용건설이 다수 조합원들의 지지를 얻어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시공자 선정을 마친 만큼 시공자 본계약 체결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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