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18차 337동 재건축사업이 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최근 조합설립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22일 신반포18차 337동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종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8일 서초구(청장)로부터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신반포18차 337동 재건축 조합 김종근 조합장은 "사업의 주체라 할 수 있는 `조합` 체제로 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보류`라는 결과를 낳지 않도록 건축심의를 위한 준비를 꼼꼼하고 철저히 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로 195 일대 5917.7㎡를 대상으로 하며 조합원은 180명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18차 337동 재건축사업이 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최근 조합설립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22일 신반포18차 337동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종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8일 서초구(청장)로부터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
신반포18차 337동 재건축 조합 김종근 조합장은 "사업의 주체라 할 수 있는 `조합` 체제로 사업을 진행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보류`라는 결과를 낳지 않도록 건축심의를 위한 준비를 꼼꼼하고 철저히 할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로 195 일대 5917.7㎡를 대상으로 하며 조합원은 18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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