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효성1구역(재개발)의 공동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도전이 무위에 그쳤다.
23일 효성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창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공동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참여 건설사 수가 조합 기대에 못 미쳐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시공자인 대림산업과 공동 도급(지분율=50:50)이 가능한 건설사를 찾기 위해서 진행됐다"며 "현장설명회 개최 결과가 유찰로 나타나 아쉽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이달 30일 공동 시공자 선정을 위한 세 번째 입찰공고를 다시 낼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효서로 149 일대 7만330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3층 공동주택 1598가구(임대 81가구 포함) 및 판매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효성1구역(재개발)의 공동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도전이 무위에 그쳤다.
23일 효성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창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공동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참여 건설사 수가 조합 기대에 못 미쳐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시공자인 대림산업과 공동 도급(지분율=50:50)이 가능한 건설사를 찾기 위해서 진행됐다"며 "현장설명회 개최 결과가 유찰로 나타나 아쉽다"고 전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위해 이달 30일 공동 시공자 선정을 위한 세 번째 입찰공고를 다시 낼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효서로 149 일대 7만330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3층 공동주택 1598가구(임대 81가구 포함) 및 판매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