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최근 사업 추진에 활력을 띠고 있는 경기 수원시 팔달8구역(수원115-8구역) 재개발사업에 호재가 추가됐다.
23일 팔달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승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18일 시공자 입찰을 마감한 결과 유효 경쟁이 성립돼 시공자 선정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이날 입찰에 참여한 건설사는 ▲대우건설-SK건설 컨소시엄(그랜드사업단) ▲한화건설 등으로 확인됐다.
이에 조합은 시공자 선정, 사업시행계획 의결을 위한 정기총회를 계획 중이다.
23일 조합 관계자는 "그동안 조합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과 다른 업무를 병행하는 `투 트랙(Two Track)` 전략을 강행한 것이 결실로 나타나 기쁘다. 이번 입찰 결과를 토대로 이번 주 이사회, 오는 28일 대의원회를 통해 두 차례 합동홍보설명회 및 시공자선정총회의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는 다음 달(2016년 1월) 16일 개최할 예정이며 이날 총회에는 이전 시공자 현대건설과의 계약해제, 수립한 사업시행계획 의결 등도 함께 처리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조합은 내년 상반기 중으로 사업시행인가를 받고 하반기에는 조합원 분양신청 및 관리처분총회 준비를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는 구상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최근 사업 추진에 활력을 띠고 있는 경기 수원시 팔달8구역(수원115-8구역) 재개발사업에 호재가 추가됐다.
23일 팔달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승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18일 시공자 입찰을 마감한 결과 유효 경쟁이 성립돼 시공자 선정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이날 입찰에 참여한 건설사는 ▲대우건설-SK건설 컨소시엄(그랜드사업단) ▲한화건설 등으로 확인됐다.
이에 조합은 시공자 선정, 사업시행계획 의결을 위한 정기총회를 계획 중이다.
23일 조합 관계자는 "그동안 조합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과 다른 업무를 병행하는 `투 트랙(Two Track)` 전략을 강행한 것이 결실로 나타나 기쁘다. 이번 입찰 결과를 토대로 이번 주 이사회, 오는 28일 대의원회를 통해 두 차례 합동홍보설명회 및 시공자선정총회의 구체적인 계획을 수립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는 다음 달(2016년 1월) 16일 개최할 예정이며 이날 총회에는 이전 시공자 현대건설과의 계약해제, 수립한 사업시행계획 의결 등도 함께 처리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한편 조합은 내년 상반기 중으로 사업시행인가를 받고 하반기에는 조합원 분양신청 및 관리처분총회 준비를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는 구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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