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동삼1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24일 동삼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대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3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3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동양건설산업 ▲대방건설 ▲대우건설 등 3개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현설 결과를 반영해 다음 달 14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컨소시엄 구성도 가능해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부산 영도구 동삼로59번길 46 일원 21만432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시공자와 함께 공동주택 2166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현 조합원 수는 565명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동삼1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24일 동삼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대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3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3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동양건설산업 ▲대방건설 ▲대우건설 등 3개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며 "현설 결과를 반영해 다음 달 14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컨소시엄 구성도 가능해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한편 도급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부산 영도구 동삼로59번길 46 일원 21만432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시공자와 함께 공동주택 2166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현 조합원 수는 565명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