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3일 한화건설은 서울시 에덴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꿈에그린 도서관 50호점의 문을 열고,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화건설 최광호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복지관 관원들 30여 명이 참석했다.
한화건설에 따르면 꿈에그린 도서관 조성사업은 매월 한화건설 임직원들이 직접적으로 시공에 참여하고 장애인 복지시설의 유휴 공간 리모델링을 통해 도서관을 신설, 도서를 기증해 시설 이용자들이 항상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화건설만의 차별화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 사업은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협업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2011년 3월 1호점을 시작으로 5년에 걸쳐 50호점까지 개관을 완료했으며, 2016년에는 60호점까지 늘려 나갈 계획이다.
이 밖에도 2013년부터 건축 분야에 초점을 맞춰 아이들에게 건축가의 꿈을 키워주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된 `건축 꿈나무 여행`, 중학생의 자율학기제 시행에 맞춘 `한화건설과 함께하는 건축학교` 등 건축 꿈나무 육성형 사회공헌활동도 함께 전개해 나가고 있다.
올해는 건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꿈나무마을 어린이들과 함께 파주 출판도시 견학, 건축가와의 만남 등을 진행했다. 또한 친환경 자재를 활용한 한옥, 물레방아, 태양열 풍차 만들기 등 다양한 건축 체험 프로그램 진행, 춘천 제이드가든 견학 등 친환경 건축물을 탐방하기도 했다.
한화건설 최광호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서관 지원사업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임직원들의 자발적 도서 기증을 통해 기부 문화 확산에도 일조할 것"이라면서 "도서관 조성 활동 외에도 건설업 특성에 맞는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활발하게 펼쳐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한화건설의 꿈에그린 도서관 `50호점`이 탄생했다.
지난 23일 한화건설은 서울시 에덴장애인종합복지관에서 꿈에그린 도서관 50호점의 문을 열고,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한화건설 최광호 대표이사를 비롯한 임직원과 복지관 관원들 30여 명이 참석했다.
한화건설에 따르면 꿈에그린 도서관 조성사업은 매월 한화건설 임직원들이 직접적으로 시공에 참여하고 장애인 복지시설의 유휴 공간 리모델링을 통해 도서관을 신설, 도서를 기증해 시설 이용자들이 항상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화건설만의 차별화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이다.
이 사업은 서울시장애인복지시설협회와 협업으로 진행되고 있으며, 2011년 3월 1호점을 시작으로 5년에 걸쳐 50호점까지 개관을 완료했으며, 2016년에는 60호점까지 늘려 나갈 계획이다.
이 밖에도 2013년부터 건축 분야에 초점을 맞춰 아이들에게 건축가의 꿈을 키워주고자 하는 취지로 마련된 `건축 꿈나무 여행`, 중학생의 자율학기제 시행에 맞춘 `한화건설과 함께하는 건축학교` 등 건축 꿈나무 육성형 사회공헌활동도 함께 전개해 나가고 있다.
올해는 건축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해 꿈나무마을 어린이들과 함께 파주 출판도시 견학, 건축가와의 만남 등을 진행했다. 또한 친환경 자재를 활용한 한옥, 물레방아, 태양열 풍차 만들기 등 다양한 건축 체험 프로그램 진행, 춘천 제이드가든 견학 등 친환경 건축물을 탐방하기도 했다.
한화건설 최광호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도서관 지원사업으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하고 임직원들의 자발적 도서 기증을 통해 기부 문화 확산에도 일조할 것"이라면서 "도서관 조성 활동 외에도 건설업 특성에 맞는 사회공헌활동을 더욱 활발하게 펼쳐 나갈 계획이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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