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해바라기연립 재건축사업이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최근 시공자 선정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28일 해바라기연립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성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2일 대신증권빌딩 스파티움컨벤션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성윤종합건설이 조합원들의 과반수 득표로 시공권을 가져갔다.
해바라기연립 재건축 조합 최성일 조합장은 "지난 22일 총회에서 시공자가 선정됨과 더불어 상정된 7개 안건 모두 원안 가결됐다"며 "성윤종합건설이 시공자로 선정됨에 따라 조합과 시공자와의 협의를 통해 가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어 최 조합장은 "가계약 체결과 동시에 사업시행인가 관련 제반 절차도 발 빠르게 진행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 소사구 심곡로34번길 38-12 일원 278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성윤종합건설과 함께 이곳에 용적률 299.99%를 적용한 아파트 8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예정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해바라기연립 재건축사업이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최근 시공자 선정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28일 해바라기연립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성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2일 대신증권빌딩 스파티움컨벤션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성윤종합건설이 조합원들의 과반수 득표로 시공권을 가져갔다.
해바라기연립 재건축 조합 최성일 조합장은 "지난 22일 총회에서 시공자가 선정됨과 더불어 상정된 7개 안건 모두 원안 가결됐다"며 "성윤종합건설이 시공자로 선정됨에 따라 조합과 시공자와의 협의를 통해 가계약을 체결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어 최 조합장은 "가계약 체결과 동시에 사업시행인가 관련 제반 절차도 발 빠르게 진행할 계획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 소사구 심곡로34번길 38-12 일원 278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성윤종합건설과 함께 이곳에 용적률 299.99%를 적용한 아파트 8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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