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남 창원시 대원3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눈앞에 뒀다.
대원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직무대행 정완규ㆍ이하 조합)은 지난 2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2개(컨소시엄 포함)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29일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에 현대건설-SK건설-한화건설 컨소시엄과 한양 등 2곳이 참여했다. 이를 반영해 다음 달(2016년 1월) 중으로 총회를 개최해 시공자를 확정할 계획"이라며 "다음 주 중으로 구체적인 총회 일정 등을 논의하기 위해 대의원회를 소집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의창구 대원로82번길 5-1 일대 14만110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지하 1층~지상 25층 아파트 20개동 149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남 창원시 대원3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눈앞에 뒀다.
대원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직무대행 정완규ㆍ이하 조합)은 지난 2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2개(컨소시엄 포함)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29일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에 현대건설-SK건설-한화건설 컨소시엄과 한양 등 2곳이 참여했다. 이를 반영해 다음 달(2016년 1월) 중으로 총회를 개최해 시공자를 확정할 계획"이라며 "다음 주 중으로 구체적인 총회 일정 등을 논의하기 위해 대의원회를 소집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의창구 대원로82번길 5-1 일대 14만110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지하 1층~지상 25층 아파트 20개동 149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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