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마포구 아현2구역(재건축)의 사업 진행에 탄력이 붙고 있다. 관리처분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기 때문이다.
아현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영선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 29일 마포구 소재 케이터틀에서 관리처분계획(안) 의결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곳 조합원들은 이날 적극적인 참여로 조합의 업무 수행을 도왔다. 전체 조합원 1226명 중 직접 참석 470명을 포함한 총 1061명이 참석해 무난히 성원을 이룬 것이다.
조합에 따르면 상정된 제1호부터 제10호까지의 안건들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주요 안건인 ▲관리처분계획(안) 수립 승인의 건과 이곳 시공자인 현대산업개발-SK건설과의 본계약을 위한 ▲공사 도급계약 변경의 건은 모두 90% 이상의 동의율로 통과됐다.
4일 아현2구역 재건축 조합 이영선 조합장은 "여러 조합원들의 성원에 힘입어 관리처분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다"며 "이번 총회 결과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조합은 의결된 관리처분계획에 대해 다음 달 6일까지 주민 공람을 실시한 후 마포구(청장)에 인가를 신청할 계획으로, 오는 3월께 인가가 날 것으로 보고 있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마포구 아현2구역(재건축)의 사업 진행에 탄력이 붙고 있다. 관리처분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기 때문이다.
아현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영선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 29일 마포구 소재 케이터틀에서 관리처분계획(안) 의결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곳 조합원들은 이날 적극적인 참여로 조합의 업무 수행을 도왔다. 전체 조합원 1226명 중 직접 참석 470명을 포함한 총 1061명이 참석해 무난히 성원을 이룬 것이다.
조합에 따르면 상정된 제1호부터 제10호까지의 안건들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주요 안건인 ▲관리처분계획(안) 수립 승인의 건과 이곳 시공자인 현대산업개발-SK건설과의 본계약을 위한 ▲공사 도급계약 변경의 건은 모두 90% 이상의 동의율로 통과됐다.
4일 아현2구역 재건축 조합 이영선 조합장은 "여러 조합원들의 성원에 힘입어 관리처분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할 수 있었다"며 "이번 총회 결과를 바탕으로 앞으로의 사업 추진에 탄력이 붙게 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조합은 의결된 관리처분계획에 대해 다음 달 6일까지 주민 공람을 실시한 후 마포구(청장)에 인가를 신청할 계획으로, 오는 3월께 인가가 날 것으로 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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