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서구 경남연립1차(재건축)가 시공자 선정을 향한 불을 지폈다.
5일 경남연립1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안종구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1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 건설사들의 참여가 다수로 이뤄질 경우 다음 달 17일 오후 3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3억원을 입찰마감일까지 내야 한다. 아울러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한 업체만 입찰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확정지분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강서구 강서로49길 92-25 일원 3353.6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지하 1층~지상 7층 공동주택 8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서구 경남연립1차(재건축)가 시공자 선정을 향한 불을 지폈다.
5일 경남연립1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안종구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1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 자리에 건설사들의 참여가 다수로 이뤄질 경우 다음 달 17일 오후 3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3억원을 입찰마감일까지 내야 한다. 아울러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한 업체만 입찰에 참여할 수 있다.
한편 확정지분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강서구 강서로49길 92-25 일원 3353.6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지하 1층~지상 7층 공동주택 8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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