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남강주택 재건축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최근 시공자 선정을 성공적으로 마쳤기 때문이다.
지난 5일 남강주택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태은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 12일 오후 2시 호계3동 주민센터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10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시공자 선정의 건` ▲제2호 `선정된 시공자와의 계약 체결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3호 `기수행 업무 추인의 건` ▲제4호 `2004~2014년 조합설립추진위원회 및 정비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5호 `2015~2016년 조합 운영비 및 정비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6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 승인의 건` ▲제7호 `설계자 계약 변경 승인의 건` ▲제8호 `총회 참석 조합원 교통비 및 선물 지급 승인의 건` ▲제9호 `총회 의결 사항 중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10호 `감정평가업자 선정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이날 남강주택 재건축 조합 임태은 조합장은 총회에 앞서 "많은 난관 때문에 지지부진하던 사업이 최근 활기를 보여 지구단위계획 변경, 시공자 선정에 이르게 돼 기쁘다"며 "빠른 시일 내에 재건축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5일 조합 관계자는 "이는 지난 세 차례 입찰이 유찰된 후 최근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한 결과, 관심을 보인 승윤종합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게 돼 총회를 열게 됐다"며 "총회를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지난달 22일 승윤종합건설과 가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남강주택 재건축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최근 시공자 선정을 성공적으로 마쳤기 때문이다.
지난 5일 남강주택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태은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 12일 오후 2시 호계3동 주민센터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10개 안건은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시공자 선정의 건` ▲제2호 `선정된 시공자와의 계약 체결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3호 `기수행 업무 추인의 건` ▲제4호 `2004~2014년 조합설립추진위원회 및 정비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5호 `2015~2016년 조합 운영비 및 정비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제6호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 승인의 건` ▲제7호 `설계자 계약 변경 승인의 건` ▲제8호 `총회 참석 조합원 교통비 및 선물 지급 승인의 건` ▲제9호 `총회 의결 사항 중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10호 `감정평가업자 선정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이날 남강주택 재건축 조합 임태은 조합장은 총회에 앞서 "많은 난관 때문에 지지부진하던 사업이 최근 활기를 보여 지구단위계획 변경, 시공자 선정에 이르게 돼 기쁘다"며 "빠른 시일 내에 재건축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지난 5일 조합 관계자는 "이는 지난 세 차례 입찰이 유찰된 후 최근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한 결과, 관심을 보인 승윤종합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게 돼 총회를 열게 됐다"며 "총회를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지난달 22일 승윤종합건설과 가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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