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한신4지구 재건축사업이 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조합설립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6일 한신4지구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학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5일 서초구(청장)로부터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조합이 지난달 7일 인가 신청한지 약 한 달 만의 일이다.
한신4지구 재건축 조합 김학규 조합장은 "`추진위`에서 벗어나 `조합` 체제로 사업을 진행하게 돼 기쁘다"며 "86.6%라는 높은 동의율로 적극적인 사업 참여 의지를 보여준 조합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김 조합장은 "오는 7월 건축심의, 11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4월 시공자 선정 등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나루터로4길 28 외 14 필지 13만6591.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용적률 249.96%, 건폐율 21.11%를 적용한 공동주택 2880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향후 변동 가능성 있음).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한신4지구 재건축사업이 사업 속도를 높이기 위한 발판을 마련했다. 조합설립인가를 받았기 때문이다.
6일 한신4지구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학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5일 서초구(청장)로부터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 조합이 지난달 7일 인가 신청한지 약 한 달 만의 일이다.
한신4지구 재건축 조합 김학규 조합장은 "`추진위`에서 벗어나 `조합` 체제로 사업을 진행하게 돼 기쁘다"며 "86.6%라는 높은 동의율로 적극적인 사업 참여 의지를 보여준 조합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김 조합장은 "오는 7월 건축심의, 11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4월 시공자 선정 등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할 방침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나루터로4길 28 외 14 필지 13만6591.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용적률 249.96%, 건폐율 21.11%를 적용한 공동주택 2880가구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향후 변동 가능성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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