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지난해 정책 토론회를 통해 뜨거운 관심이 표출됐던 서울 양천구 목동 일대 아파트 재건축에 대한 열기가 올해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6일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새누리당 길정우 의원(서울 양천갑)은 이달 12일 오후 2시 양천구 신정동 소재 해누리타운에서 `목동아파트 재건축의 나아갈 길`이란 주제로 두 번째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유아컨설턴트 신규식 대표, 씨티CM대표 안경환 박사, A&U 이제홍 본부장 등의 발제로 이뤄지며, 주제로는 `종상향(용도지역 변경)` 제도의 이해와 서울시 적용 사례, 재건축 추정 분담금의 이해, 서울시 재건축 정비사업의 경향 및 추세 등이 다뤄진다.
특히 이날 토론회에서는 목동 재건축의 `종상향`, 재건축의 새로운 모형 등과 관련해 이전 토론회보다 심도 있는 내용이 다뤄질 전망이다.
6일 길정우 의원실 관계자는 "첫 번째 토론회가 협소한 공간으로 인해 주민들이 발길을 돌렸던 만큼 두 번째 토론회는 이를 모두 수용할 수 있는 장소에서 개최된다"며 "주민들의 뜨거운 열기가 이번에도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목동아파트는 정부의 재건축 연한 축소 정책에 따라 2018년이면 신시가지 14개 단지 전체가 재건축이 가능해진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지난해 정책 토론회를 통해 뜨거운 관심이 표출됐던 서울 양천구 목동 일대 아파트 재건축에 대한 열기가 올해에도 이어질 전망이다.
6일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새누리당 길정우 의원(서울 양천갑)은 이달 12일 오후 2시 양천구 신정동 소재 해누리타운에서 `목동아파트 재건축의 나아갈 길`이란 주제로 두 번째 정책 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토론회는 유아컨설턴트 신규식 대표, 씨티CM대표 안경환 박사, A&U 이제홍 본부장 등의 발제로 이뤄지며, 주제로는 `종상향(용도지역 변경)` 제도의 이해와 서울시 적용 사례, 재건축 추정 분담금의 이해, 서울시 재건축 정비사업의 경향 및 추세 등이 다뤄진다.
특히 이날 토론회에서는 목동 재건축의 `종상향`, 재건축의 새로운 모형 등과 관련해 이전 토론회보다 심도 있는 내용이 다뤄질 전망이다.
6일 길정우 의원실 관계자는 "첫 번째 토론회가 협소한 공간으로 인해 주민들이 발길을 돌렸던 만큼 두 번째 토론회는 이를 모두 수용할 수 있는 장소에서 개최된다"며 "주민들의 뜨거운 열기가 이번에도 이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목동아파트는 정부의 재건축 연한 축소 정책에 따라 2018년이면 신시가지 14개 단지 전체가 재건축이 가능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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