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강동구 고덕주공2단지(재건축)가 사업성을 개선하는 데 성공해 사업시행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6일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고덕주공2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변우택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인가ㆍ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동구 고덕로 313 일대 24만6210.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인 현대건설-대우건설-SK건설 컨소시엄과 함께 이곳에 용적률 249.68%, 건폐율 20%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아파트 53개동 493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특히 고덕주공2단지는 최신 트렌드에 맞춰 중소형 주택을 기존 4103가구에서 4932가구로 대폭 늘렸다.
조합 관계자는 "우리 조합은 이달 12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조합원 평형 변경을 실시할 것"이라며 "이후 관리처분계획 변경을 위한 조합원총회를 열 예정이며, 오는 5~6월 일반분양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강동구 고덕주공2단지(재건축)가 사업성을 개선하는 데 성공해 사업시행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6일 강동구(구청장 이해식)는 고덕주공2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변우택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인가ㆍ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동구 고덕로 313 일대 24만6210.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인 현대건설-대우건설-SK건설 컨소시엄과 함께 이곳에 용적률 249.68%, 건폐율 20%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아파트 53개동 493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예정이다.
특히 고덕주공2단지는 최신 트렌드에 맞춰 중소형 주택을 기존 4103가구에서 4932가구로 대폭 늘렸다.
조합 관계자는 "우리 조합은 이달 12일부터 다음 달 14일까지 조합원 평형 변경을 실시할 것"이라며 "이후 관리처분계획 변경을 위한 조합원총회를 열 예정이며, 오는 5~6월 일반분양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