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삼호가 대구광역시에 공급하는 직주근접형 단지 `e편한세상대신`의 본보기 집이 개관을 앞뒀다.
7일 삼호는 대구 중구에 들어설 `e편한세상대신`의 분양이 오는 8일 시작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아파트 7개동 467가구 중 305가구(▲59㎡ 207가구 ▲84㎡ 98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특히 `e편한세상대신`은 넓은 동간 거리와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을 극대화했으며, 단지 내 대형 테마 공원을 조성해 도심 속 쾌적한 에코 단지를 실현하는 최신 설계와 평면을 도입했다고 사 측은 강조했다.
기존 재개발ㆍ재건축에서 찾기 힘든 4베이(Bay) 신평면 구조 및 대형 워크인 수납장, 대형 팬트리 등 수납 특화 설계, 10cm 더 넓은 주차 공간 등을 적용한 점도 주목할 만하다.
교통환경도 좋다. 대구지하철 2호선 반고개역과 2ㆍ3호선 환승역인 신남역을 도보로 이용하는 더블 역세권이며, 달구벌대로, 달성로 등 사통팔달 교통망을 자랑한다.
단지 인근에는 계성초등학교, 계성중학교, 경구중학교, 계성고등학교 등 대구의 명문 학교들이 즐비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삼호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대신`은 인근 단지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와 도심재생구역으로 주변 개발에 따른 향후 미래가치 상승까지 기대할 수 있다"면서 "행정ㆍ금융ㆍ유통시설 등이 밀집된 중구의 특성에 맞게 직주근접형 단지로서 각광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본보기 집은 대구 달서구 월성동 591 일대에 마련된다. 입주 예정일은 2018년 9월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삼호가 대구광역시에 공급하는 직주근접형 단지 `e편한세상대신`의 본보기 집이 개관을 앞뒀다.
7일 삼호는 대구 중구에 들어설 `e편한세상대신`의 분양이 오는 8일 시작된다고 밝혔다.
이 단지는 지하 2층~지상 29층 아파트 7개동 467가구 중 305가구(▲59㎡ 207가구 ▲84㎡ 98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특히 `e편한세상대신`은 넓은 동간 거리와 남향 위주의 단지 배치로 채광을 극대화했으며, 단지 내 대형 테마 공원을 조성해 도심 속 쾌적한 에코 단지를 실현하는 최신 설계와 평면을 도입했다고 사 측은 강조했다.
기존 재개발ㆍ재건축에서 찾기 힘든 4베이(Bay) 신평면 구조 및 대형 워크인 수납장, 대형 팬트리 등 수납 특화 설계, 10cm 더 넓은 주차 공간 등을 적용한 점도 주목할 만하다.
교통환경도 좋다. 대구지하철 2호선 반고개역과 2ㆍ3호선 환승역인 신남역을 도보로 이용하는 더블 역세권이며, 달구벌대로, 달성로 등 사통팔달 교통망을 자랑한다.
단지 인근에는 계성초등학교, 계성중학교, 경구중학교, 계성고등학교 등 대구의 명문 학교들이 즐비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삼호 분양 관계자는 "`e편한세상대신`은 인근 단지 대비 합리적인 분양가와 도심재생구역으로 주변 개발에 따른 향후 미래가치 상승까지 기대할 수 있다"면서 "행정ㆍ금융ㆍ유통시설 등이 밀집된 중구의 특성에 맞게 직주근접형 단지로서 각광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본보기 집은 대구 달서구 월성동 591 일대에 마련된다. 입주 예정일은 2018년 9월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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