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3차-경남 재건축사업이 설계자 선정을 위한 여정을 시작했다.
신반포3차-경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용덕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6일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입찰 방식은 지명경쟁입찰이며, 공동 참여는 불가능하다.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는 이달 1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현설 결과에 따라 유동적이나 현 계획상 입찰은 같은 달 25일 오후 4시 마감된다.
이곳은 지난해 9월 신반포3차 조합이 조합원총회를 개최해 ▲신반포3차 ▲신반포23차 ▲반포경남 등 3개 단지가 함께 사업을 추진하도록 의견을 모은 데 따라 그해 10월 조합설립 변경인가를 받으면서 `통합`을 완료한바 있다.
이번 설계자 선정은 이 결과에 따른 후속 조치로서 3개 단지를 아우르는 설계안이 마련되면 통합 재건축의 밑그림이 그려지는 만큼 사업에 탄력이 붙을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3차-경남 재건축사업이 설계자 선정을 위한 여정을 시작했다.
신반포3차-경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용덕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6일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입찰 방식은 지명경쟁입찰이며, 공동 참여는 불가능하다.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는 이달 1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현설 결과에 따라 유동적이나 현 계획상 입찰은 같은 달 25일 오후 4시 마감된다.
이곳은 지난해 9월 신반포3차 조합이 조합원총회를 개최해 ▲신반포3차 ▲신반포23차 ▲반포경남 등 3개 단지가 함께 사업을 추진하도록 의견을 모은 데 따라 그해 10월 조합설립 변경인가를 받으면서 `통합`을 완료한바 있다.
이번 설계자 선정은 이 결과에 따른 후속 조치로서 3개 단지를 아우르는 설계안이 마련되면 통합 재건축의 밑그림이 그려지는 만큼 사업에 탄력이 붙을 것이란 전망이 우세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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