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우남연립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눈앞에 뒀다. 최근 입찰마감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7일 우남연립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봉란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4일 오후 6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미래엠씨종합건설, 대현건설, 베타건설 등 3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다수의 건설사가 참여해 기쁘다"며 "이 같은 결과를 반영해 오는 21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인천 남구 주안로61번길 9)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해 시공자를 선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곳은 2011년 5월 조합설립인가를 받고 지난해 7월 27일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오늘에 이르렀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우남연립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눈앞에 뒀다. 최근 입찰마감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7일 우남연립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봉란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4일 오후 6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미래엠씨종합건설, 대현건설, 베타건설 등 3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졌으며 다수의 건설사가 참여해 기쁘다"며 "이 같은 결과를 반영해 오는 21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인천 남구 주안로61번길 9)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해 시공자를 선정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곳은 2011년 5월 조합설립인가를 받고 지난해 7월 27일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오늘에 이르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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