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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거제1구역 재개발, 일반분양 향해 ‘성큼성큼’
오는 23일 관리처분 변경총회… 조합 “오는 4월 일반분양 예정”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16-01-07 15:43:55 · 공유일 : 2016-01-07 20:01:54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거제1구역 재개발사업이 일반분양을 향해 속도를 내고 있다.
7일 거제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창용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3일 오후 1시 GS자이갤러리(그랜드볼륨 1층 대강당)에서 관리처분 변경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8개 안건이 상정될 계획이다. ▲제1호 `임원 및 대의원 선임의 건` ▲제2호 `사업시행(변경)계획 추인의 건` ▲제3호 `정비기반시설 공사 업체 선정 및 계약 위임의 건` ▲제4호 `소방ㆍ통신ㆍ감리업체 선정 및 계약 위임의 건` ▲제5호 `확정측량업체 계약 위임의 건` ▲제6호 `건축ㆍ전기ㆍ감리업체 계약 위임의 건` ▲제7호 `시공자 도급(변경)계약서(안) 및 금전소비대차(변경)계약서 승인 및 계약 체결의 건` ▲제8호 `관리처분계획 기준 및 분양 설계(변경)안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아울러 이날 총회에서는 조합원 동ㆍ호수 추첨도 진행된다.
조합 관계자는 "설계 변경에 따라 관리처분계획을 변경하기 위해 총회를 개최하게 됐다"며 "(계획세대수를) 847가구에서 878가구로 변경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일반분양은 오는 4월 진행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황새알로 43 일대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GS건설과 함께 이곳에 공동주택 878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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