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효성1구역 재개발사업의 공동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7일 효성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공동 시공자 선정을 위한 세 번째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참여 건설사의 수가 다수로 이뤄지지 못해 유찰됐다.
이번 입찰은 시공자인 대림산업과 공동 도급(지분율=50:50)이 가능한 건설사를 찾기 위해 실시됐다.
조합 관계자는 "세 번째 입찰이 유찰로 나타나 수의계약으로 공동 시공자를 선정하게 됐다"며 "공동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효서로 149 일대 7만330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3층 공동주택 1598가구(임대 81가구 포함) 및 판매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효성1구역 재개발사업의 공동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7일 효성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공동 시공자 선정을 위한 세 번째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참여 건설사의 수가 다수로 이뤄지지 못해 유찰됐다.
이번 입찰은 시공자인 대림산업과 공동 도급(지분율=50:50)이 가능한 건설사를 찾기 위해 실시됐다.
조합 관계자는 "세 번째 입찰이 유찰로 나타나 수의계약으로 공동 시공자를 선정하게 됐다"며 "공동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멈추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효서로 149 일대 7만330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3층 공동주택 1598가구(임대 81가구 포함) 및 판매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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