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전광역시 문화8구역 재개발사업이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을 위한 첫발을 성공적으로 뗐기 때문이다.
12일 문화8구역 재개발 조합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김경희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9일 오후 2시 충남 기계공고 강당에서 주민총회를 열었다.
문화8구역 재개발 추진위 김경희 추진위원장은 "이번 총회는 추진위 임원들의 임기가 만료되고 우리 재개발사업의 조합 설립을 도와줄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하기 위해 열렸다"며 "이날 총회에는 토지등소유자들의 많은 참석으로 성원을 이뤘으며, 총 6개 안건이 상정돼 원안 가결됐다"고 설명했다.
김 위원장에 따르면 총회를 통해 추진위 구성이 마무리됐다. 추진위원장에는 단독 출마한 김 위원장이 당선됐으며, 감사 2명과 추진위원 38명이 김 위원장을 도와 이 사업을 이끌어 나가게 됐다.
정비업자 자리는 신한피앤씨가 꿰찼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중구 문화동 435-42 일원 10만661㎡를 대상으로 한다. 사업시행자는 이곳에 아파트 1388가구(임대 118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대전광역시 문화8구역 재개발사업이 급물살을 탈 전망이다.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을 위한 첫발을 성공적으로 뗐기 때문이다.
12일 문화8구역 재개발 조합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김경희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9일 오후 2시 충남 기계공고 강당에서 주민총회를 열었다.
문화8구역 재개발 추진위 김경희 추진위원장은 "이번 총회는 추진위 임원들의 임기가 만료되고 우리 재개발사업의 조합 설립을 도와줄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하기 위해 열렸다"며 "이날 총회에는 토지등소유자들의 많은 참석으로 성원을 이뤘으며, 총 6개 안건이 상정돼 원안 가결됐다"고 설명했다.
김 위원장에 따르면 총회를 통해 추진위 구성이 마무리됐다. 추진위원장에는 단독 출마한 김 위원장이 당선됐으며, 감사 2명과 추진위원 38명이 김 위원장을 도와 이 사업을 이끌어 나가게 됐다.
정비업자 자리는 신한피앤씨가 꿰찼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중구 문화동 435-42 일원 10만661㎡를 대상으로 한다. 사업시행자는 이곳에 아파트 1388가구(임대 118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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