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ㆍ이하 국토부)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주택임대관리업 등록업체 수가 174개, 관리실적은 1만4034호라고 지난 1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6월과 비교 시 등록된 업체의 수는 30개(약 21%), 관리실적은 5195호(약 59%)가 증가된 것이다.
주택시장에서 월세비중이 증가하는 추세로 볼 때 주택의 유지보수와 임차인 관리를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주택임대관리업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주택관리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될 주택임대관리업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해 다양한 제도개선과 지원책을 강구해 나갈 계획이며 지난 6일 정부의 인가를 받아 정식 출범한 바 있는 `한국주택임대관리업협회`와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임대주택 공급활성화와 다양한 주거서비스 개발을 모색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강호인ㆍ이하 국토부)는 지난해 말 기준으로 주택임대관리업 등록업체 수가 174개, 관리실적은 1만4034호라고 지난 13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6월과 비교 시 등록된 업체의 수는 30개(약 21%), 관리실적은 5195호(약 59%)가 증가된 것이다.
주택시장에서 월세비중이 증가하는 추세로 볼 때 주택의 유지보수와 임차인 관리를 전문적으로 담당하는 주택임대관리업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될 것으로 예상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주택관리의 새로운 장을 열게 될 주택임대관리업 육성을 위해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실시해 다양한 제도개선과 지원책을 강구해 나갈 계획이며 지난 6일 정부의 인가를 받아 정식 출범한 바 있는 `한국주택임대관리업협회`와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임대주택 공급활성화와 다양한 주거서비스 개발을 모색해 나갈 방침"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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