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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관광산업 통한 ‘제2도약’에 박차
repoter : 노우창 기자 ( koreaareyou@naver.com ) 등록일 : 2016-01-15 09:32:36 · 공유일 : 2016-01-15 13:03:37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창원시가 새해를 맞아 `글로벌 관광도시 도약`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고 있다.
시는 지난해에 대표적으로 창동 상상길 조성, 주기철 목사 기념관 개관, 단감빵ㆍ오리빵 등 대표 먹거리 개발, 지역의 역사와 문화자원을 활용한 관광코스 개발 등의 성과를 거뒀다.
안상수 창원시장은 지난 7일부터 11일까지 해양관광벨트의 한 축인 로봇랜드 조성사업 현장, 창동예술촌 및 오동동 문화광장 조성사업 현장, 그리고 전국 최대 규모의 철새 도래지인 주남호 등을 차례로 둘러보며 관광산업의 중요성을 재차 강조했다.
이에 창원시는 올해를 관광산업으로 `창원 제2도약`과 `도약의 새 시대 큰 창원`을 실현하기 위해 창원관광 장기발전 기틀 마련, 관광객 유치 전략적 마케팅 강화, 지역자원 활용 관광자원화. 다도해 新 관광벨트 구축, 마금산온천 관광지 활성화 사업 추진, 성공적 도시재생으로 관광명소 부활에 추진하기로 했다.
허종길 창원시 관광문화국장은 "관광은 지속가능한 일자리창출과 국내ㆍ외 관광객들의 소비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이끌 미래 성장동력 산업일 뿐만 아니라 향후 첨단산업이 활성화되기 전까지 창원 재도약의 핵심축"이라 전제했다.
그는 이어 "창원관광 활성화를 위한 기반구축과 인프라 확충은 물론 NC를 필두로 한 스포츠 관광, 외국인 환자 1만명을 목표로 하는 의료관광, 기업이 참여하는 산업관광, 지역의 문화예술자원을 활용한 문화예술관광과의 연계를 도모하고 올해는 성과를 가시화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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