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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 구제역 초기 강력 대응 나서
축산 관계자 긴급방역대책회의 개최
repoter : 노우창 기자 ( koreaareyou@naver.com ) 등록일 : 2016-01-15 09:57:03 · 공유일 : 2016-01-15 13:03:42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경남 창원시는 지난 14일 구제역 초기 강력대응을 위한 축산관계자 긴급 방역대책회의를 농업기술센터에서 가졌다.
이번 대책회의는 지난 12일 전북 김제 양돈농가에서 올해 최초 구제역이 발생해 13일 0시부터 24시간 동안 전북과 충남 전역에 일시 이동 중지명령이 내려짐에 따른 것이다.
최용균 농업기술센터 소장 주재로 축산단체장, 창원시수의사회, 축산관련공무원을 포함한 축산관계자 총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현제 방역추진 사항을 서로 점검했다.
창원시는 구제역 긴급차단방역을 위한 상황실을 24시간 가동하고, 전 우제류 사육농가에 대한 담당 공무원제 운영과 상시예찰 활동을 강화한 초동방역 태세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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