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동삼1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지난 14일 동삼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대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같은 날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유효 경쟁이 성립되지 않아 조합은 향후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자 선정에 나설 방침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이 세 번째였던 만큼 성사될 것으로 기대했는데 (그렇지 못해) 아쉬움이 크다"며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하기 위해 조만간 이사회 및 대의원회를 거쳐 이달 내에 수의계약 방식으로 입찰공고를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곳 시공권을 가져가는 건설사는 부산 영도구 동삼로59번길 46 일원 21만4322㎡에 공동주택 2166가구 등을 짓게 된다. 조합원 수는 565명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동삼1구역 재개발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지난 14일 동삼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대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같은 날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유효 경쟁이 성립되지 않아 조합은 향후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자 선정에 나설 방침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이 세 번째였던 만큼 성사될 것으로 기대했는데 (그렇지 못해) 아쉬움이 크다"며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하기 위해 조만간 이사회 및 대의원회를 거쳐 이달 내에 수의계약 방식으로 입찰공고를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곳 시공권을 가져가는 건설사는 부산 영도구 동삼로59번길 46 일원 21만4322㎡에 공동주택 2166가구 등을 짓게 된다. 조합원 수는 565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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