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노우창 기자] 여야가 오늘(18일)부터 노동개혁 4법을 비롯한 쟁점법안 및 제20대 총선 선거구 획정에 대한 협상을 재개하는 가운데, 정의화 국회의장은 이날 여야 지도부와 만나 안건 조율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정 의장은 오늘 오후 새누리당 원유철, 더불어민주당 이종걸 원내대표를 의장실로 불러 쟁점법안과 선거구 획정안에 대한 양측의 입장차를 들어보고, 임시국회 일정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정 의장과 여야 모두 설 연휴 전까지를 쟁점법안 및 선거구 획정안 처리의 마지노선으로 보고 있어, 최대한 합의점을 도출해 할 수 있도록 협상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새누리당과 정부, 청와대는 내일(19일) 당정청 정책조정협의회를 갖고, 기간제법을 제외한 노동 4법과 경제활성화 법안 등 쟁점법안의 임시국회 처리를 위한 대책을 논의한다.
현재 정부여당은 노동 4법만이라도 조속히 처리하자고 주장하고 있으나, 더불어민주당은 파견법 불가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여야가 오늘(18일)부터 노동개혁 4법을 비롯한 쟁점법안 및 제20대 총선 선거구 획정에 대한 협상을 재개하는 가운데, 정의화 국회의장은 이날 여야 지도부와 만나 안건 조율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정 의장은 오늘 오후 새누리당 원유철, 더불어민주당 이종걸 원내대표를 의장실로 불러 쟁점법안과 선거구 획정안에 대한 양측의 입장차를 들어보고, 임시국회 일정을 논의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정 의장과 여야 모두 설 연휴 전까지를 쟁점법안 및 선거구 획정안 처리의 마지노선으로 보고 있어, 최대한 합의점을 도출해 할 수 있도록 협상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편, 새누리당과 정부, 청와대는 내일(19일) 당정청 정책조정협의회를 갖고, 기간제법을 제외한 노동 4법과 경제활성화 법안 등 쟁점법안의 임시국회 처리를 위한 대책을 논의한다.
현재 정부여당은 노동 4법만이라도 조속히 처리하자고 주장하고 있으나, 더불어민주당은 파견법 불가 입장을 고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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