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재=박진아 기자] 정부는 2016년도 정보화사업을 통해 국정과제와 경제혁신 3개년 계획 등을 지원하고, 사물인터넷(IoT)ㆍ클라우드컴퓨팅ㆍ빅데이터 등 ICT 신기술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창조경제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최근 ICT 신기술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관련 분야에는 전년대비 각각 96%, 76%, 108% 수준으로 정보화예산 투입이 크게 늘어나는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사회ㆍ경제 인프라 고도화 및 일자리창출 등을 위해, 국민체감 효과가 큰 문화ㆍ관광, 웰니스, 교통, 금융 등 다양한 ICT 융합 사업이 신규로 추진된다.
미래부 강성주 인터넷융합정책관은 "2016년 국가정보화 시행계획을 통해 국정과제와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성공적 완수 등 정보화가 국민 행복 및 창조경제 실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팅 및 빅데이터 등 ICT 신기술에 대한 활발한 투자로, 관련 신산업이 육성되고 사회현안이 해결되는 등 국민편익을 제고하는데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한편,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양재 엘타워에서 국가정보화 사업 수행에 관심 있는 SW와 ICT 업체들을 대상으로 `2016년도 국가정보화 추진방향 및 주요 시행계획 설명회`를 개최한다.
[아유경재=박진아 기자] 정부는 2016년도 정보화사업을 통해 국정과제와 경제혁신 3개년 계획 등을 지원하고, 사물인터넷(IoT)ㆍ클라우드컴퓨팅ㆍ빅데이터 등 ICT 신기술을 지속적으로 확산해, 창조경제를 실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최근 ICT 신기술로 관심을 모으고 있는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팅, 빅데이터 관련 분야에는 전년대비 각각 96%, 76%, 108% 수준으로 정보화예산 투입이 크게 늘어나는 것으로 분석됐다.
또한 사회ㆍ경제 인프라 고도화 및 일자리창출 등을 위해, 국민체감 효과가 큰 문화ㆍ관광, 웰니스, 교통, 금융 등 다양한 ICT 융합 사업이 신규로 추진된다.
미래부 강성주 인터넷융합정책관은 "2016년 국가정보화 시행계획을 통해 국정과제와 경제혁신 3개년 계획의 성공적 완수 등 정보화가 국민 행복 및 창조경제 실현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사물인터넷, 클라우드 컴퓨팅 및 빅데이터 등 ICT 신기술에 대한 활발한 투자로, 관련 신산업이 육성되고 사회현안이 해결되는 등 국민편익을 제고하는데 일조할 것으로 보인다"고 강조했다.
한편,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최양희)는 오는 19일 오후 2시부터 양재 엘타워에서 국가정보화 사업 수행에 관심 있는 SW와 ICT 업체들을 대상으로 `2016년도 국가정보화 추진방향 및 주요 시행계획 설명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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