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14R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인가를 가시권에 뒀다. 최근 개최한 사업시행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쳤기 때문이다.
18일 광명14R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승희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6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광명공업고등학교 대강당에서 사업시행인가 등을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686명 중 533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 시작에 앞서 광명14R구역 재개발 조합 이승희 조합장은 "이번 총회는 사업시행계획을 수립하는 중요한 안건을 다루고 있으므로 현명한 조합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구한다"면서 "(이번) 총회가 우리 사업의 완벽한 `주춧돌`을 놓는 자리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안건은 4개다. ▲제1호 `2016년도 조합 운영비 예산안 및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찬성 521명, 반대 8명, 무효ㆍ기권 4표)` ▲제2호 `조합 정관 변경의 건(찬성 520명 반대 6명, 무효ㆍ기권 7표)` ▲제3호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추인의 건(찬성 518명 반대 8명, 무효ㆍ기권 7표)` ▲제4호 `사업시행계획(안) 승인의 건(찬성 521명 반대 6명, 무효ㆍ기권 6표)` 등이 이에 해당한다.
18일 이승희 조합장은 "바람대로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아주 기쁘다"면서 "우리 조합은 이달 말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며, 오는 5월께 인가가 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6~7월엔 조합원 분양신청을 접수하고, 10~11월 관리처분 절차를 밟는 것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광명시 새터로 82-1 일원 5만500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여기에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135%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1024가구(임대 178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14R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인가를 가시권에 뒀다. 최근 개최한 사업시행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쳤기 때문이다.
18일 광명14R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승희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6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광명공업고등학교 대강당에서 사업시행인가 등을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전체 조합원 686명 중 533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총회 시작에 앞서 광명14R구역 재개발 조합 이승희 조합장은 "이번 총회는 사업시행계획을 수립하는 중요한 안건을 다루고 있으므로 현명한 조합원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동참을 요구한다"면서 "(이번) 총회가 우리 사업의 완벽한 `주춧돌`을 놓는 자리가 됐으면 하는 바람이다"고 말했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안건은 4개다. ▲제1호 `2016년도 조합 운영비 예산안 및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찬성 521명, 반대 8명, 무효ㆍ기권 4표)` ▲제2호 `조합 정관 변경의 건(찬성 520명 반대 6명, 무효ㆍ기권 7표)` ▲제3호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추인의 건(찬성 518명 반대 8명, 무효ㆍ기권 7표)` ▲제4호 `사업시행계획(안) 승인의 건(찬성 521명 반대 6명, 무효ㆍ기권 6표)` 등이 이에 해당한다.
18일 이승희 조합장은 "바람대로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아주 기쁘다"면서 "우리 조합은 이달 말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할 예정이며, 오는 5월께 인가가 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6~7월엔 조합원 분양신청을 접수하고, 10~11월 관리처분 절차를 밟는 것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광명시 새터로 82-1 일원 5만500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여기에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135%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1024가구(임대 178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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