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남 목포시 서산ㆍ온금재정비촉진1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뒤로 미뤘다.
18일 서산ㆍ온금재정비촉진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대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5일 오후 4시에 예정됐던 입찰마감을 자발적으로 취소했다. 이는 정비사업 분야에서 흔치 않은 일로, 조합은 향후 재입찰공고를 낼 예정이다.
서산ㆍ온금재정비촉진1구역 재개발 조합 김대식 조합장은 "시공자 선정에 앞서 정비계획 변경 절차를 먼저 진행한 뒤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다시 낼 계획이다"라며 "최근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발주했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지난 8월 조합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지난 10월 목포시(시장 박홍률)로부터 조합설립인가를 받고 지난달 1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5개 건설사가 참여해 시공자 선정 기대감을 높인바 있다.
한편 조합은 목포시 다순구미로 19 일대 20만345㎡에 아파트 1380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376명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남 목포시 서산ㆍ온금재정비촉진1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뒤로 미뤘다.
18일 서산ㆍ온금재정비촉진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대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5일 오후 4시에 예정됐던 입찰마감을 자발적으로 취소했다. 이는 정비사업 분야에서 흔치 않은 일로, 조합은 향후 재입찰공고를 낼 예정이다.
서산ㆍ온금재정비촉진1구역 재개발 조합 김대식 조합장은 "시공자 선정에 앞서 정비계획 변경 절차를 먼저 진행한 뒤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다시 낼 계획이다"라며 "최근 기본계획 수립 용역을 발주했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지난 8월 조합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해 지난 10월 목포시(시장 박홍률)로부터 조합설립인가를 받고 지난달 1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5개 건설사가 참여해 시공자 선정 기대감을 높인바 있다.
한편 조합은 목포시 다순구미로 19 일대 20만345㎡에 아파트 1380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376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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