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남구 개포한신 재건축사업이 조만간 총회를 열어 내부 재정비에 나선다.
18일 개포한신 재건축 조합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다음 달 27일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추진위 관계자는 "다음 달 열릴 주민총회는 추진위원장과 부위원장 등 추진위 집행부를 선출하는 자리다"며 "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강남구 언주로 123 일대 3만429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건폐율 19.62%, 용적률 299.96%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5층 아파트 713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토지등소유자 수는 622명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남구 개포한신 재건축사업이 조만간 총회를 열어 내부 재정비에 나선다.
18일 개포한신 재건축 조합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다음 달 27일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추진위 관계자는 "다음 달 열릴 주민총회는 추진위원장과 부위원장 등 추진위 집행부를 선출하는 자리다"며 "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강남구 언주로 123 일대 3만429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건폐율 19.62%, 용적률 299.96%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5층 아파트 713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토지등소유자 수는 62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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