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작전현대아파트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3번째 입찰에서 쓴잔을 마셨기 때문이다.
18일 작전현대아파트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상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1개 건설사만 참여해 유효경쟁이 성립되지 못했다. 이에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자 선정에 나설 방침이다.
작전현대아파트구역 재개발 조합 이상휘 조합장은 "세 번째 입찰도 유찰로 나타나 아쉬운 마음이 크다"며 "이달 내 이사회 및 대의원회를 거쳐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자를 선정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효서로217번길 1 일원 4만8024.7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여기에 지하 2층~지상 37층 공동주택 135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작전현대아파트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3번째 입찰에서 쓴잔을 마셨기 때문이다.
18일 작전현대아파트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상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1개 건설사만 참여해 유효경쟁이 성립되지 못했다. 이에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자 선정에 나설 방침이다.
작전현대아파트구역 재개발 조합 이상휘 조합장은 "세 번째 입찰도 유찰로 나타나 아쉬운 마음이 크다"며 "이달 내 이사회 및 대의원회를 거쳐 수의계약 방식으로 시공자를 선정하기 위한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효서로217번길 1 일원 4만8024.7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여기에 지하 2층~지상 37층 공동주택 135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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