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수원시 우만금성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뒤로 미루게 됐다.
18일 우만금성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6일 오전 11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하지만 참여 건설사 수가 기대보다 저조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첫 입찰이 유찰로 나타나 아쉬움이 크다"며 "조합 내부 논의를 거쳐 다음 달 중순 안에 두 번째 입찰공고를 낼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확정지분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수원 팔달구 아주로 47번길 8 일원 366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수원시 우만금성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뒤로 미루게 됐다.
18일 우만금성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6일 오전 11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하지만 참여 건설사 수가 기대보다 저조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첫 입찰이 유찰로 나타나 아쉬움이 크다"며 "조합 내부 논의를 거쳐 다음 달 중순 안에 두 번째 입찰공고를 낼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확정지분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수원 팔달구 아주로 47번길 8 일원 366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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