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광명시 철산주공10ㆍ11단지(재건축)가 최근 재개한 시공자 입찰에 다수 건설사가 관심을 보여 눈길이 쏠린다.
철산주공10ㆍ11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선진ㆍ이하 조합)은 오늘(1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조합에 따르면 이번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는 ▲대우건설 ▲GS건설 ▲SK건설 ▲효성 ▲한신공영 등 5개다.
현설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조합은 향후 일정도 기존 계획대로 진행한다. 조합은 다음 달 16일 오후 3시에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한편 이 사업은 광명시 가마산로 11 일원 6만77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아파트 13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광명시 철산주공10ㆍ11단지(재건축)가 최근 재개한 시공자 입찰에 다수 건설사가 관심을 보여 눈길이 쏠린다.
철산주공10ㆍ11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선진ㆍ이하 조합)은 오늘(1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조합에 따르면 이번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는 ▲대우건설 ▲GS건설 ▲SK건설 ▲효성 ▲한신공영 등 5개다.
현설을 성공적으로 개최한 조합은 향후 일정도 기존 계획대로 진행한다. 조합은 다음 달 16일 오후 3시에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한편 이 사업은 광명시 가마산로 11 일원 6만77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시공자와 함께 이곳에 아파트 13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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