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김포시 북변3구역 재개발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시공자를 뽑기 위한 입찰을 본격화했기 때문이다.
18일 북변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도상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5일 오후 3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을 개최한 뒤 오는 3월 7일 오후 5시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두 일정 모두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되며,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치러진다.
한편 이 사업은 김포시 북변중로85번길 25-3 일대 19만129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5층 규모 공동주택 1100가구 및 근린생활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경기 김포시 북변3구역 재개발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시공자를 뽑기 위한 입찰을 본격화했기 때문이다.
18일 북변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도상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5일 오후 3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을 개최한 뒤 오는 3월 7일 오후 5시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두 일정 모두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되며,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치러진다.
한편 이 사업은 김포시 북변중로85번길 25-3 일대 19만129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5층 규모 공동주택 1100가구 및 근린생활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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