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서울 지역에 올 겨울 첫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수도권기상청은 어제(18일) 오후 6시를 기해 서울을 비롯해 경기 지역 21개 시ㆍ군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했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 이하로 떨어져 이틀 이상 지속되거나,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낮아질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지역은 광명, 과천, 안산, 시흥, 부천, 김포, 수원, 성남, 안양, 오산, 평택, 군포, 의왕, 하남, 용인, 이천, 안성, 화성, 여주, 광주, 양평 등이다.
기상청은 또한 동두천, 연천, 포천, 가평, 고양 등 10개 시·군에는 한파경보를 발효했다.
기상청은 "이달 20일까지 전국 낮 기온이 영하로 머물러 춥겠고, 바람도 강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으니, 동파 방지 등 시설물 관리와 건강 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수도권기상청은 어제(18일) 오후 6시를 기해 서울을 비롯해 경기 지역 21개 시ㆍ군에 한파주의보를 발효했다.
한파주의보는 아침 최저기온이 영하 12도 이하로 떨어져 이틀 이상 지속되거나, 아침 최저기온이 전날보다 10도 이상 낮아질 것으로 예상될 때 발효된다.
한파주의보가 내려진 지역은 광명, 과천, 안산, 시흥, 부천, 김포, 수원, 성남, 안양, 오산, 평택, 군포, 의왕, 하남, 용인, 이천, 안성, 화성, 여주, 광주, 양평 등이다.
기상청은 또한 동두천, 연천, 포천, 가평, 고양 등 10개 시·군에는 한파경보를 발효했다.
기상청은 "이달 20일까지 전국 낮 기온이 영하로 머물러 춥겠고, 바람도 강해 체감온도는 더욱 낮아 매우 춥겠으니, 동파 방지 등 시설물 관리와 건강 관리에 유의하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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