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부산광역시 거제2구역(재개발)의 관리처분총회가 당초 계획했던 이달 31일에서 하루 앞당겨졌다.
19일 거제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안실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0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거제교회 드림센터에서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는 총 7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총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다음 달까지 관리처분계획 주민 공람을 거쳐 오는 3~4월 관리처분인가 신청, 5~6월 관리처분인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6~7월 중엔 이주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금용로11번길 4(거제동) 일원 18만733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3.48%, 용적율 256.90%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아파트 4295가구(임대 224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부산광역시 거제2구역(재개발)의 관리처분총회가 당초 계획했던 이달 31일에서 하루 앞당겨졌다.
19일 거제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안실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0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거제교회 드림센터에서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는 총 7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총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면 다음 달까지 관리처분계획 주민 공람을 거쳐 오는 3~4월 관리처분인가 신청, 5~6월 관리처분인가를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면서 "6~7월 중엔 이주를 계획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금용로11번길 4(거제동) 일원 18만733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3.48%, 용적율 256.90%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아파트 4295가구(임대 224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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