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울산광역시 남구 C-03구역(재건축)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내부 재정비에 나섰다.
19일 남구 C-0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늘(19일) 오후 7시 구역 인근 종하체육관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추진위 관계자는 "오늘 저녁 총회에서는 조합 집행부 보궐 선임, 협력 업체 변경 등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안건 9개가 상정된다"면서 "추진위에서는 조합설립동의서 징구를 주민총회 개최 준비와 함께 진행해 왔는데, 이달 중으로 동의서 징구가 완료되면 빠른 시일 안에 조합장 등 입후보자 등록 공고, 이사회 소집 등을 거쳐 조합 창립총회의 문을 활짝 열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울산 남구 봉월로 67번길 63 일원 11만790㎡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현 사업계획상 건축 규모는 이곳에 지상 16~29층 아파트 22개동 1515가구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울산광역시 남구 C-03구역(재건축)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내부 재정비에 나섰다.
19일 남구 C-0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늘(19일) 오후 7시 구역 인근 종하체육관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추진위 관계자는 "오늘 저녁 총회에서는 조합 집행부 보궐 선임, 협력 업체 변경 등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안건 9개가 상정된다"면서 "추진위에서는 조합설립동의서 징구를 주민총회 개최 준비와 함께 진행해 왔는데, 이달 중으로 동의서 징구가 완료되면 빠른 시일 안에 조합장 등 입후보자 등록 공고, 이사회 소집 등을 거쳐 조합 창립총회의 문을 활짝 열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 사업은 울산 남구 봉월로 67번길 63 일원 11만790㎡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현 사업계획상 건축 규모는 이곳에 지상 16~29층 아파트 22개동 1515가구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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