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중랑구 면목6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첫발을 내딛었다.
19일 면목6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형인ㆍ이하 조합)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의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입찰 참가 자격은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하고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해야 한다. 또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20억원도 현금 또는 입찰 이행 보증보험증권으로 내야 한다. 공사비 예가는 436억770만원(부가세 별도ㆍ3.3㎡당 349만7813원)으로 나타났다.
현설은 이달 2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열린다. 현설이 성공적으로 치러지면 조합은 오는 3월 15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면목6구역 재건축 조합 김형인 조합장은 "사업시행인가에 이어 발 빠르게 시공자 선정 절차에 돌입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이달 27일 열리는 현설에 많은 건설사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곳은 지난달 17일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오늘에 이르렀다. 인가 받은 사업시행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중랑구 용마산로 213 일대 1만1828.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여기에 건폐율 34.52%, 용적률 230.83%를 적용한 지하 3층, 지상 6~15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2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125명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중랑구 면목6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첫발을 내딛었다.
19일 면목6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형인ㆍ이하 조합)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의 시공자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입찰 참가 자격은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하고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해야 한다. 또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20억원도 현금 또는 입찰 이행 보증보험증권으로 내야 한다. 공사비 예가는 436억770만원(부가세 별도ㆍ3.3㎡당 349만7813원)으로 나타났다.
현설은 이달 2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열린다. 현설이 성공적으로 치러지면 조합은 오는 3월 15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면목6구역 재건축 조합 김형인 조합장은 "사업시행인가에 이어 발 빠르게 시공자 선정 절차에 돌입할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이달 27일 열리는 현설에 많은 건설사들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이곳은 지난달 17일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오늘에 이르렀다. 인가 받은 사업시행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중랑구 용마산로 213 일대 1만1828.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여기에 건폐율 34.52%, 용적률 230.83%를 적용한 지하 3층, 지상 6~15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2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125명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