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노우창 기자] 경남 밀양시 대표 농산물인 딸기가 1월 본격적인 수확기에 접어들어 수출에 활기를 띠고 있다.
밀양농협 원예농산물 산지유통센터에서 선별된 딸기 300kg이 태국으로 추가 수출길을 개척하게 됨으로써 수출 물량과 금액의 증가폭에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밀양농협 관계자는 밀양시의 산지유통종합계획에 의거 국ㆍ도비 사업으로 추진된 밀양농협 APC가 준공됨으로써 그동안 신선농산물 수출에 있어 극히 중요시돼온 제품선별 능력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었다.
특히 입고장ㆍ집하장ㆍ선별포장장ㆍ출고장ㆍ저온저장고ㆍ자재창고 등 시설을 갖추게 돼 소포장 선별 및 상품화가 가능해졌다.
아울러 딸기는 물론 고추 깻잎 등 밀양시에서 생산되는 원예 농산물 수출에 있어 수출업체 및 해외바이어 구매조건을 충족시킬 모든 준비를 마쳤다.
또한 차별화된 고품질의 농산물을 생산해 적극적인 수출을 통해 수출농가의 소득을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한편 밀양시 관계자는 "올 해에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국제경기 회복세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며 어느 때보다 철저한 준비와 적극적인 수출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밀양농협 원예농산물 산지유통센터에서 선별된 딸기 300kg이 태국으로 추가 수출길을 개척하게 됨으로써 수출 물량과 금액의 증가폭에 있어 향후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
밀양농협 관계자는 밀양시의 산지유통종합계획에 의거 국ㆍ도비 사업으로 추진된 밀양농협 APC가 준공됨으로써 그동안 신선농산물 수출에 있어 극히 중요시돼온 제품선별 능력이 획기적으로 개선되었다.
특히 입고장ㆍ집하장ㆍ선별포장장ㆍ출고장ㆍ저온저장고ㆍ자재창고 등 시설을 갖추게 돼 소포장 선별 및 상품화가 가능해졌다.
아울러 딸기는 물론 고추 깻잎 등 밀양시에서 생산되는 원예 농산물 수출에 있어 수출업체 및 해외바이어 구매조건을 충족시킬 모든 준비를 마쳤다.
또한 차별화된 고품질의 농산물을 생산해 적극적인 수출을 통해 수출농가의 소득을 극대화 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하고 있다
한편 밀양시 관계자는 "올 해에도 지난해와 마찬가지로 국제경기 회복세가 크지 않을 것으로 판단되며 어느 때보다 철저한 준비와 적극적인 수출전략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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