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강윤희 기자] 지난 19일 한국노총이 결국 노사정 대타협 파기를 선언한 가운데, 새누리당은 오늘(20일) 이와 관련 "노사정이 국가의 미래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17년 만에 맞잡은 손을 한국노총이 일방적으로 놓아 버린 것"이라고 비판했다.
새누리당 신의진 대변인은 이날 현안 관련 브리핑을 통해 "노동 개혁으로 경제 활성화를 바라던 국민들에게, 다양한 일자리 창출로 취업을 꿈꾸던 청년들에게 청천벽력과도 같은 소식이 아닐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신 대변인은 "더군다나 한국노총은 대타협 파기를 선언하면서 소송 투쟁, 총선 투쟁 등 `투쟁 체제`에 돌입할 것을 예고했다"며 "대단히 우려스러운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노총의 이러한 행태는 가뜩이나 어려운 경제 상황에 혼란만 가중시킬 뿐"이라며 "한국 경제가 나락으로 떨어지면 남아 있는 결과는 `공멸`뿐"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모든 경제지표가 노동 개혁의 필요성을 보여주고 있고, 국내외 유수의 경제 기관들은 `노동 개혁이 무산될 경우 한국 경제에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새누리당은 경제를 살리라는 국민의 명령을 가슴에 새겼다. 일자리를 달라는 청년들의 호소를 뼈에 새겼다"며 "어렵더라도 한 발 한 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묵묵히 걸어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다짐했다.
[아유경제=강윤희 기자] 지난 19일 한국노총이 결국 노사정 대타협 파기를 선언한 가운데, 새누리당은 오늘(20일) 이와 관련 "노사정이 국가의 미래와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17년 만에 맞잡은 손을 한국노총이 일방적으로 놓아 버린 것"이라고 비판했다.
새누리당 신의진 대변인은 이날 현안 관련 브리핑을 통해 "노동 개혁으로 경제 활성화를 바라던 국민들에게, 다양한 일자리 창출로 취업을 꿈꾸던 청년들에게 청천벽력과도 같은 소식이 아닐 수 없다"며 이같이 밝혔다.
신 대변인은 "더군다나 한국노총은 대타협 파기를 선언하면서 소송 투쟁, 총선 투쟁 등 `투쟁 체제`에 돌입할 것을 예고했다"며 "대단히 우려스러운 일"이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노총의 이러한 행태는 가뜩이나 어려운 경제 상황에 혼란만 가중시킬 뿐"이라며 "한국 경제가 나락으로 떨어지면 남아 있는 결과는 `공멸`뿐"이라고 강조했다.
아울러 "모든 경제지표가 노동 개혁의 필요성을 보여주고 있고, 국내외 유수의 경제 기관들은 `노동 개혁이 무산될 경우 한국 경제에 치명적인 결과를 초래할 수도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새누리당은 경제를 살리라는 국민의 명령을 가슴에 새겼다. 일자리를 달라는 청년들의 호소를 뼈에 새겼다"며 "어렵더라도 한 발 한 발 대한민국의 미래를 위해 묵묵히 걸어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고 다짐했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