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우남연립 재건축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시공자 선정에 성공했기 때문이다.
22일 우남연립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봉란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1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총 조합원 31명 중 22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우남연립 재건축 조합 이봉란 조합장은 "이날 총회에서 조합원들의 주목을 받았던 시공자 선정의 건과 관련해서는 대현건설이 경쟁사를 제치고 시공자로 선정됐다"며 "이는 지난 4일 입찰마감에 미래엠씨종합건설, 대현건설, 베타건설이 참여한 데 따른 후속 조치"라고 말했다.
한편 이곳은 2011년 5월 조합설립인가, 지난해 7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22일 우남연립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봉란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1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총 조합원 31명 중 22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우남연립 재건축 조합 이봉란 조합장은 "이날 총회에서 조합원들의 주목을 받았던 시공자 선정의 건과 관련해서는 대현건설이 경쟁사를 제치고 시공자로 선정됐다"며 "이는 지난 4일 입찰마감에 미래엠씨종합건설, 대현건설, 베타건설이 참여한 데 따른 후속 조치"라고 말했다.
한편 이곳은 2011년 5월 조합설립인가, 지난해 7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