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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경남연립1차 재건축, 시공자 선정 향해 ‘착착’
지난 21일 현장설명회에 7개 사 참여… 다음 달 17일 입찰마감
repoter : 서승아 기자 ( nellstay87@naver.com ) 등록일 : 2016-01-25 21:01:40 · 공유일 : 2016-01-26 08:01:54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서구 경남연립1차(재건축)가 시공자 선정을 향해 순항하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25일 경남연립1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안종구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1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7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풍성건설 ▲승윤종합건설 ▲세한건설 ▲에메랄드종합건설 등 7개 건설사가 참여해 시공자 선정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며 "다음 달 17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실시되는 입찰마감에도 다수 건설사의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확정지분제로 진행되는 이 사업은 강서구 강서로49길 92-25 일원 3353.6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지상 7층 공동주택 8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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