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성동구 응봉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의 탄생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26일 응봉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이상영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최근 조합 설립을 위한 법적 동의율 75%를 충족했다.
이에 따라 추진위는 다음 달 27일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현재 성동구(청)과 총회 일정 등을 놓고 조율 중이다.
추진위 관계자는 "구체적인 안건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이날 총회는 조합 임원(조합장ㆍ이사ㆍ감사) 선출의 건을 포함해 조합 설립에 필요한 업무 및 예산 등이 정해지는 매우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면서 "특히 조합장 후보에는 현 이상영 위원장이 단독 출마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응봉1구역 재건축 정비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동구 독서당로60가길 6-1 일대 3만5587㎡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용적률 218%를 적용한 지상 17층 아파트 494가구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성동구 응봉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의 탄생이 초읽기에 들어갔다.
26일 응봉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이상영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최근 조합 설립을 위한 법적 동의율 75%를 충족했다.
이에 따라 추진위는 다음 달 27일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며 현재 성동구(청)과 총회 일정 등을 놓고 조율 중이다.
추진위 관계자는 "구체적인 안건은 아직 정해지지 않았지만 이날 총회는 조합 임원(조합장ㆍ이사ㆍ감사) 선출의 건을 포함해 조합 설립에 필요한 업무 및 예산 등이 정해지는 매우 뜻깊은 자리가 될 것이다"면서 "특히 조합장 후보에는 현 이상영 위원장이 단독 출마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한편 응봉1구역 재건축 정비계획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동구 독서당로60가길 6-1 일대 3만5587㎡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용적률 218%를 적용한 지상 17층 아파트 494가구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