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강동구 천호3구역 재건축사업의 사업 주체가 정식 출범했다.
26일 천호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변현원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설립인가를 신청한지 약 한 달 만인 지난 21일 강동구(청장)로부터 인가를 받았다.
천호3구역 재건축 조합 변현원 조합장은 "토지등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 의지(조합설립동의율 76.42%)로 지난 21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면서 "우리 조합은 올해 안으로 사업시행인가 절차를 마무리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변 조합장은 "지난해 10월 천호재정비촉진지구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에 따라 인근 종교 부지를 정비구역에 포함시키는 작업을 다음 달부터 시작할 방침이다. 이후 건축심의, 사업시행인가 등의 순서대로 재건축 절차를 차근차근 밟아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올림픽로78길 15-16 일대 2만3266.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5%, 건폐율 30%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1층 아파트 547가구(임대 45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서울 강동구 천호3구역 재건축사업의 사업 주체가 정식 출범했다.
26일 천호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변현원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설립인가를 신청한지 약 한 달 만인 지난 21일 강동구(청장)로부터 인가를 받았다.
천호3구역 재건축 조합 변현원 조합장은 "토지등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 의지(조합설립동의율 76.42%)로 지난 21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았다"면서 "우리 조합은 올해 안으로 사업시행인가 절차를 마무리하는 것이 목표"라고 밝혔다.
변 조합장은 "지난해 10월 천호재정비촉진지구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에 따라 인근 종교 부지를 정비구역에 포함시키는 작업을 다음 달부터 시작할 방침이다. 이후 건축심의, 사업시행인가 등의 순서대로 재건축 절차를 차근차근 밟아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올림픽로78길 15-16 일대 2만3266.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5%, 건폐율 30%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1층 아파트 547가구(임대 45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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