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뉴타운맨션삼호아파트 재건축사업에 탄력이 붙고 있다.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창립총회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26일 뉴타운맨션삼호아파트 조합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주원준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31일 오후 4시 엠베서더 라프로메사 웨딩홀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서는 조합장, 감사 2명, 이사 10명, 대의원 120명 선출이 이뤄질 계획이며 추진위가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조합장 후보에는 2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아울러 이사에는 12명이 출마한 것으로 확인됐다.
추진위 관계자는 "이날 총회에는 총 9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라며 "조합장 선거에는 현 주원준 추진위원장과 박상용 후보가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26일) 현재 조합설립동의율은 85%"라며 "동의율이 높은 만큼 조합 창립총회에서도 다수 토지등소유자가 참석해 자리를 빛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뉴타운맨션삼호아파트 재건축사업에 탄력이 붙고 있다.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창립총회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26일 뉴타운맨션삼호아파트 조합설립추진위원회(위원장 주원준ㆍ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31일 오후 4시 엠베서더 라프로메사 웨딩홀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서는 조합장, 감사 2명, 이사 10명, 대의원 120명 선출이 이뤄질 계획이며 추진위가 후보자 등록을 마감한 결과, 조합장 후보에는 2명의 후보가 등록을 마쳤다. 아울러 이사에는 12명이 출마한 것으로 확인됐다.
추진위 관계자는 "이날 총회에는 총 9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라며 "조합장 선거에는 현 주원준 추진위원장과 박상용 후보가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26일) 현재 조합설립동의율은 85%"라며 "동의율이 높은 만큼 조합 창립총회에서도 다수 토지등소유자가 참석해 자리를 빛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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