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중랑구 면목4구역(재건축)이 새 전기를 맞을 것으로 보인다. 사업시행인가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20일 중랑구청은 면목4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길수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공람ㆍ공고했다.
사업시행계획에 따르면 면목4구역 재건축사업은 중랑구 면목동 55-14 일대 1만4918㎡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5층 아파트 5개동 24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공람은 다음 달 5일까지 진행되며 의견이 있을 경우 기한 내 중랑구청 주택과로 문의하면 된다.
중랑구청 주택과 A주무관은 "조합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에 특별한 위반 사항이 없어 구정이 지나고 유관 기관과 협의를 거친 다음 곧 인가가 날 것으로 예상한다"며 "현재 면목4구역은 H건설과 시공 계약이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지만 시공자가 적극적인 사업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어 조합은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뒤 새 시공자를 선정할 계획으로 전해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아유경제=유준상 기자] 서울 중랑구 면목4구역(재건축)이 새 전기를 맞을 것으로 보인다. 사업시행인가를 앞두고 있기 때문이다.
지난 20일 중랑구청은 면목4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길수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공람ㆍ공고했다.
사업시행계획에 따르면 면목4구역 재건축사업은 중랑구 면목동 55-14 일대 1만4918㎡를 대상으로 진행된다.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5층 아파트 5개동 24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서게 된다.
공람은 다음 달 5일까지 진행되며 의견이 있을 경우 기한 내 중랑구청 주택과로 문의하면 된다.
중랑구청 주택과 A주무관은 "조합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에 특별한 위반 사항이 없어 구정이 지나고 유관 기관과 협의를 거친 다음 곧 인가가 날 것으로 예상한다"며 "현재 면목4구역은 H건설과 시공 계약이 유지되고 있는 상태이지만 시공자가 적극적인 사업 의지를 보이지 않고 있어 조합은 사업시행인가를 받은 뒤 새 시공자를 선정할 계획으로 전해지고 있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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