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노우창 기자] `투표소에서 수개표 실현 운동본부`는 지난 26일 오전, 광화문 프레스센터 입구에서 `투표소 수개표` 입법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을 가졌다.
회견장에는 `투표소에서 수개표 실현운동본부` 강승규 이만열 이배영 이재환 장영춘 고문, 강동원 강철구 권오광 김삼웅 김원웅 박창신 이장희 이철 인명진 장호권 정동익, 정중규, 퇴유 스님, 한웅 공동대표, 송태경 사무총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문을 낭독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송태경 투표소에서 수개표 실현운동본부 사무총장은 회견문을 통해 "국민들이 제18대 대선은 군과 국정원 등 공무원이 관련된 관권선거이며 투표함 개봉 전 개표방송, 위원장 공표 전 개표방송 등 총체적 부정선거라 여겨 선거무효소송을 제기했지만 대법원은 6개월 이내에 결정해야 할 판결을 3년이 넘도록 심리조차 안하는 등 선거제도 파괴와 함께 민주헌정 질서를 말살했다"고 주장했다.
송 사무총장은 "선거에 대한 불신이 정치 불신으로 이어져 사회 혼란이 야기되면 민주주의가 위기에 직면할 수 있고, 재선거 등으로 국고를 낭비할 수 있으며 이를 막기 위해서는 투표소 수개표 입법 외에는 방법이 없다.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국회와 정부에게 강력히 촉구한다"고 요구하면서 `투표소 수개표` 입법 필요성을 제기했다.
김진혁 투표소에서 수개표 실현운동본부 운영위원은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헌법에 명시되어 있지만 지난 18대 대선은 총체적 관권개입 부정개표의혹이 국민들로부터 제기된 선거이며, 대법원도 현행법까지 무시하고 있다"고 대선 개표 의혹을 제기하면서 "이 모든 부정선거의 종식은 투표소 수개표뿐이다. 투표소 종사원이 개표 종사원으로 전환하고 CCTV 등 동영상 촬영으로 부정을 감시하면 경비 절감과 함께 개표시간이 단축된다. 그러므로 이를 위해서는 반드시 `투표소 수개표` 입법으로 국민의 주권을 되찾아 부정선거를 종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운영위원은 "투표소에서 수개표 실현 운동본부는 국회 강동원 의원이 대표 발의한 입법이 통과 될 때까지 입법촉구를 지속적으로 또한 전국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전해 이 번 입법 촉구활동이 한시적이거나 일부지역에서 하는 활동이 아님을 강조했다.
회견장에는 `투표소에서 수개표 실현운동본부` 강승규 이만열 이배영 이재환 장영춘 고문, 강동원 강철구 권오광 김삼웅 김원웅 박창신 이장희 이철 인명진 장호권 정동익, 정중규, 퇴유 스님, 한웅 공동대표, 송태경 사무총장 등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기자회견문을 낭독하는 형식으로 진행됐다.
이 자리에서 송태경 투표소에서 수개표 실현운동본부 사무총장은 회견문을 통해 "국민들이 제18대 대선은 군과 국정원 등 공무원이 관련된 관권선거이며 투표함 개봉 전 개표방송, 위원장 공표 전 개표방송 등 총체적 부정선거라 여겨 선거무효소송을 제기했지만 대법원은 6개월 이내에 결정해야 할 판결을 3년이 넘도록 심리조차 안하는 등 선거제도 파괴와 함께 민주헌정 질서를 말살했다"고 주장했다.
송 사무총장은 "선거에 대한 불신이 정치 불신으로 이어져 사회 혼란이 야기되면 민주주의가 위기에 직면할 수 있고, 재선거 등으로 국고를 낭비할 수 있으며 이를 막기 위해서는 투표소 수개표 입법 외에는 방법이 없다. 민주주의를 지키기 위해 국회와 정부에게 강력히 촉구한다"고 요구하면서 `투표소 수개표` 입법 필요성을 제기했다.
김진혁 투표소에서 수개표 실현운동본부 운영위원은 "주권은 국민에게 있고 권력은 국민으로부터 나온다고 헌법에 명시되어 있지만 지난 18대 대선은 총체적 관권개입 부정개표의혹이 국민들로부터 제기된 선거이며, 대법원도 현행법까지 무시하고 있다"고 대선 개표 의혹을 제기하면서 "이 모든 부정선거의 종식은 투표소 수개표뿐이다. 투표소 종사원이 개표 종사원으로 전환하고 CCTV 등 동영상 촬영으로 부정을 감시하면 경비 절감과 함께 개표시간이 단축된다. 그러므로 이를 위해서는 반드시 `투표소 수개표` 입법으로 국민의 주권을 되찾아 부정선거를 종식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 운영위원은 "투표소에서 수개표 실현 운동본부는 국회 강동원 의원이 대표 발의한 입법이 통과 될 때까지 입법촉구를 지속적으로 또한 전국적으로 펼쳐 나갈 것"이라고 전해 이 번 입법 촉구활동이 한시적이거나 일부지역에서 하는 활동이 아님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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