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우리나라에 등록된 항공기가 사상 처음으로 `700대`를 돌파했다.
지난 26일 국토교토부(장관 강호인ㆍ이하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국내 항공기 등록 대수는 724대로 나타났다. 이는 사상 최고 수치로, 국토부는 국내 항공기 등록이 최근 5년간 가장 높은 증가율(10.5%)을 기록했으며 2019년에는 1000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사업용도별로 보면 운송용 항공기(28대), 교육·훈련용 항공기(27대)가 크게 증가했으며, 전체 신규 등록은 87대, 말소등록 18대로 집계됐다.
지난해 말 국내 운송용 항공기의 기령은 10.36년, 저비용항공사의 평균기령은 12.36년으로 나타났다.
국토부는 "항공기 등록 대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항공기에 대한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하고, 아울러 평균 기령을 낮추기 위한 노력도 병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지난 26일 국토교토부(장관 강호인ㆍ이하 국토부)에 따르면 지난해 기준 국내 항공기 등록 대수는 724대로 나타났다. 이는 사상 최고 수치로, 국토부는 국내 항공기 등록이 최근 5년간 가장 높은 증가율(10.5%)을 기록했으며 2019년에는 1000대에 이를 것으로 전망했다.
사업용도별로 보면 운송용 항공기(28대), 교육·훈련용 항공기(27대)가 크게 증가했으며, 전체 신규 등록은 87대, 말소등록 18대로 집계됐다.
지난해 말 국내 운송용 항공기의 기령은 10.36년, 저비용항공사의 평균기령은 12.36년으로 나타났다.
국토부는 "항공기 등록 대수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항공기에 대한 안전관리를 더욱 강화하고, 아울러 평균 기령을 낮추기 위한 노력도 병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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