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울산광역시 삼호주공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임박해 눈길을 끈다.
27일 삼호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한 달 뒤인 2월 27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다음 달 2일 수의계약 입찰을 마감하고, 이날 대의원회를 열어 시공자 입찰 의향을 보인 두산건설과 동원개발 가운데 한 곳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할 계획이다. 대의원회에서는 자세한 총회 일정과 상정 안건 등도 함께 논의된다"면서 "오는 2월 27일 우선대상협상자로 지정된 건설사를 놓고 조합원 투표를 진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울산 남구 삼호로 68(무거동) 일원 3만515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0% 이하, 용적률 260%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15층 공동주택 68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울산광역시 삼호주공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임박해 눈길을 끈다.
27일 삼호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한 달 뒤인 2월 27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
조합 관계자는 "다음 달 2일 수의계약 입찰을 마감하고, 이날 대의원회를 열어 시공자 입찰 의향을 보인 두산건설과 동원개발 가운데 한 곳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할 계획이다. 대의원회에서는 자세한 총회 일정과 상정 안건 등도 함께 논의된다"면서 "오는 2월 27일 우선대상협상자로 지정된 건설사를 놓고 조합원 투표를 진행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울산 남구 삼호로 68(무거동) 일원 3만515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0% 이하, 용적률 260%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15층 공동주택 68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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