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중랑구 면목6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면목6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형인ㆍ이하 조합)은 오늘(2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13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형인 조합장은 "현장설명회에 ▲한라 ▲금호산업 ▲고려개발 ▲코오롱글로벌 ▲신동아종합건설 ▲한진중공업 ▲쌍용건설 ▲호반건설 ▲태영건설 ▲한화건설 ▲한양 ▲동부건설 ▲우미건설 등 다수 건설사가 참여해 시공자 선정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며 "오는 3월 15일 오후 3시에 실시되는 입찰마감에도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길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중랑구 용마산로 213 일대 1만1828.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여기에 건폐율 34.52%, 용적률 230.83%를 적용한 지하 3층, 지상 6~15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2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중랑구 면목6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기 때문이다.
면목6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형인ㆍ이하 조합)은 오늘(2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13개 건설사가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김형인 조합장은 "현장설명회에 ▲한라 ▲금호산업 ▲고려개발 ▲코오롱글로벌 ▲신동아종합건설 ▲한진중공업 ▲쌍용건설 ▲호반건설 ▲태영건설 ▲한화건설 ▲한양 ▲동부건설 ▲우미건설 등 다수 건설사가 참여해 시공자 선정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며 "오는 3월 15일 오후 3시에 실시되는 입찰마감에도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길 간절히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중랑구 용마산로 213 일대 1만1828.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여기에 건폐율 34.52%, 용적률 230.83%를 적용한 지하 3층, 지상 6~15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2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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